기업 연봉 정보

by 감정적 성운 | 2010/01/05 02:17 | tr3. 그나마 다행 | 트랙백 | 덧글(0)

주식회사 유니버시티

[특집]‘주식회사 유니버시티’의 위기

//

위클리경향 | 입력 2009.12.03 11:03

 

//EXTENSIBLE_BANNER_PACK(Media_AD250ID[0]); EXTENSIBLE_BANNER_PACK({secid:Media_AD250ID[0],dir:'RB'});
ㆍ기업화하는 대학의 문제점… 이윤추구 활동과 캠퍼스의 상업화 초래

지난해 두산의 중앙대 인수 이후 1년 5개월 동안 재단의 공격적인 구조조정 행보가 본격화하면서 대학이 기업 논리에 포섭되는 현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대학이 기업 논리에 감염되는 현상의 책임은 기업의 탓으로만 돌릴 수 없다. 대학 스스로 기업 논리에 자발적으로 투항하는 현상은 기업의 대학 인수보다 더 크고 뚜렷한 흐름이다. 이른바 '대학의 기업화' 현상이다.

학문적 가치보다 수익성 앞세워

↑ 대표적인 CEO형 총장들. 왼쪽부터 손병두 서강대 전 총장, 어윤대 고려대 전 총장, 송자 연세대 전 총장, 이경숙 숙명여대 전 총장.

↑ 2005년에 고려대 개교 100주년을 기념해 삼성 측이 418억원을 들여 고려대 서울캠퍼스 내에 지어준 100주년 기념 삼성관의 입구 모습. 고려대생들은 대학 측이 감사의 표시로 삼성 이건희 회장에게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수여하려 하자 강력히 반발했고, 대학은 시위를 벌인 학생들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정지윤 기자>

↑ 대학은 앞다퉈 상업시설을 교내에 유치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5월에 완공한 이화여대 ECC. <정원식 기자>

반년간 계간지 < 안과밖 > 최근호에는 대학의 기업화 현상과 관련해 흥미로운 논문이 한 편 실렸다. 제목은 '주식회사 유니버시티-대학의 기업화와 학문공동체의 위기'. 박용성 이사장 주도의 중앙대 구조 개편에 대해 학내에서 가장 날카로운 비판의 목소리를 내 온 김누리 중앙대 독문과 교수가 썼다.

김 교수는 "오늘날 한국 대학은 엄청난 지각변동을 겪고 있다"면서 "대학은 이제 더 이상 '교수와 학생의 자유롭고 평등한 학문공동체'가 아니라 '기업이 선호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직업훈련소'가 되었다"고 진단했다. "교수와 학생의 자유롭고 평등한 학문공동체"는 19세기 독일 철학자 빌헬름 폰 훔볼트의 정의다. 이 고전적인 대학의 정의가 오늘날 한국에서 격심하게 변질되고 있다는 게 김 교수의 주장이다. 지금의 대학은 이념이나 학문적 가치가 아니라 수익성과 효율성을 앞세운 경영기법에 의해 운영되고 있고, 대학에 관한 담론에서도 '선택과 집중' '효율성' '경쟁력' '경영총장' 같은 시장친화적 언어가 '자유' '연대' '정의' '학문총장' 같은 말들을 밀어내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 대학이 대학 선진화의 척도로 삼고 있는 미국의 경우에서는 아예 '기업대학'이라는 말까지 나온다. 미국 햄라인 대학 경영대 교수 데이비드 슐츠는 기업대학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기업대학은 대학 운영에 기업의 경영 방식을 사용하는 대학이다. 기업대학의 의사결정은 상명하달식의 수직적 방식이고, 의사결정의 최고위 단계는 교수들이 아니라 기업 출신 인사들이 차지한다. 총장을 선출하는 것도 대학구성원이 아니라 재단이다.

대학이 시장 논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기업화 현상은 한국의 경우 대학의 이윤 추구 활동과 대학 캠퍼스의 상업화라는 두 가지 현상으로 나타난다.

대학의 이윤 추구 활동은 정부가 먼저 대학 기업화를 유도하는 제도를 마련하고, 대학들이 경쟁적으로 뛰어드는 양상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2월20일 국무회의에서는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안의 골자는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허용하고 '학교기업 사업금지' 업종을 102개에서 19개로 대폭 축소하는 내용이다.

대학기술지주회사는 자회사 지분 20%를 돈이 아니라 기술로 투자한다. 기술거래소, 기술보증기금, 산업은행 등 3개 기관에서 대학이 보유한 기술을 평가하면 대학은 해당 기관이 인정하는 액수만큼 지분을 보유할 수 있다. 대학은 자회사가 사업을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에 대해 배당이익을 챙길 수 있고, 자회사가 상장되거나 다른 기업에 인수되는 경우에도 그에 따른 이익을 얻을 수 있다. 현재 강원대, 경희대, 고려대, 삼육대, 서강대, 서울대, 한양대 등 7개 대학이 대학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학교기업 사업금지 업종 축소는 대학의 수익사업 참여 범위를 크게 넓혔다. 담배소매, 유흥, 도박, 마사지 등을 제외한 거의 모든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길을 터준 것으로 평가된다. 4년제 대학의 경우 서울산업대 캠스톤디자인(전자현미경), 한국외대 I-외대(국제교류), 인천대 클린에어나노테크(환기장치), 경상대 GAST(한우 브랜드) 등 17개 대학이 이러한 학교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보다 앞서 2007년 5월 당시 교육부는 '대학경쟁력 강화 방안'이라는 이름으로 대학이 적립금을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할 수 있게 허용했다. 명분은 '규제 완화를 통한 재정 확충'이었다. 한국대학교육연구소는 당시 성명을 통해 "대학 적립금으로 주식 투자를 가능하게 하겠다는 것은 결국 학생등록금으로 돈벌이를 하라는 것과 다름없다"면서 "교비 운용의 안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는 조치"라고 우려했다. 우려는 현실이 됐다. 2년 뒤인 올해 10월 이상민 자유선진당 의원에 따르면 전국 12개 대학에서 주식과 펀드, 파생상품에 총 1922억여 원을 투자해 357억여 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명 체인점 캠퍼스에 속속 상륙

지난해 10월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대학자율화 2단계' 방안은 이러한 이윤 추구 활동의 범위를 더욱 넓혔다는 평가를 받는다. 학교법인 재산의 처분이 사전신고제에서 사후보고제로 변경되면서 대학의 재산 처분이 쉬워졌다. 기준액도 3억원 미만에서 10억원 미만으로 상향됐다. 대학이 10억원 이내 범위에서 법인 재산을 맘대로 처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것이다.

대학 상업화는 대학 내 시장 논리의 진입 현상을 더욱 가시적으로 보여 준다. 지난해 5월26일 이화여대 앞 8.5m 높이 철골 구조물에서 당시 이화여대 총학생회 부회장과 간호대 학생회장이 고공 시위를 벌였다. 이화여대 ECC(이화 캠퍼스 콤플렉스)의 상업화에 반대하는 농성이었다. 이 대학 ECC에는 인테리어 브랜드 '소호앤노호', 스타벅스, 리치몬드 제과, ST T월드, 다이어트 카페 '닥터 로빈' 같은 상업 매장이 자리잡았다. 학교 밖 쇼핑가에서만 볼 수 있던 매장들이 학교 안으로 진입한 것이다. 이 같은 풍경이 비단 이화여대에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른 대학에 비교하면 이화여대는 오히려 늦은 감이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다. 이미 2004년 한양대에 파파이스로즈버드가 입점했고, 같은 해 고려대에는 스타벅스와 던킨도너츠가 입성했다. 서울대에도 투썸 플레이스와 카페 소반 같은 유명 체인점들이 상륙한 지 오래다.

부산대는 올해 초 효원굿플러스라는 이름의 복합쇼핑몰을 완공했다.

결국 무효로 돌아가긴 했지만 이 같은 캠퍼스 상업화의 흐름 중에서 압권이라 할 만한 것은 서강대의 홈플러스 유치 시도다. 그 이전까지 대학 내 상업시설이 커피전문점, 서점, 식당 체인, 편의점 수준에 머물렀던 데 반해 서강대는 유례 없이 대형 마트를 유치하려 한 것이다. 서강대는 학교 내 강의실 및 주차장 시설 부족을 민자 유치의 이유로 내세웠다. 건축비용은 삼성테스코가 부담하고, 서강대는 대신 테스코 측에 30년 동안 홈플러스 서강점 운영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계획이었다. 이는 참여정부가 2007년 12월 대학 내 판매 시설 설치를 허용하는 내용의 '대학 설립 운영 규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하고, 이명박 정부가 올해 4월 국무회의에서 개정안을 통과시키면서 가능해졌다. 서강대는 학내 반발을 이유로 결국 올해 8월 홈플러스 입점을 철회했다.

'CEO형 총장' 등장 상업화 부추겨

이 같은 대학 상업화는 1990년대 이후 대학가에 이른바 'CEO형 총장'들이 부상한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 홈플러스 유치 철회는 올해 6월 손병두 총장이 임기를 마치고 신임 총장이 취임한 후 결정됐다. 홈플러스 입점을 추진한 손병두 전 총장은 삼성그룹과 전경련 출신으로, 서강대 개교 이래 최초의 전문경영인 출신 총장이다. 그러나 CEO 총장의 등장을 주도한 건 오히려 학자 출신 총장들이다. 최초로 대학에 기업 마인드를 도입했다고 평가되는 송자 연세대 전 총장(1992~1996년) 이후 장상 이화여대 전 총장, 정운찬 서울대 전 총장, 어윤대 고려대 전 총장 등이 CEO 총장이란 이름을 얻었다. 이명박 정부 인수위원장을 맡았다가 '오륀쥐' 논란을 불러일으킨 이경숙 전 숙명여대 총장도 1994년 이후 14년 동안 숙명여대 총장으로 재임하며 1000억원을 모금해 대표적인 CEO 총장으로 불렸다. 이들은 모두 작게는 100억원대에서 많게는 3000억원대의 대학발전기금을 모으는 등 공격적 경영으로 대학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공격적 경영과 대학의 본질적 가치가 상충한다는 비판도 거셌다.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어윤대 고려대 전 총장이다. 어 전 총장은 재임 기간(2003~2007년)에 3500억원이 넘는 발전기금을 모금했다. 그러나 어 전 총장은 2005년 5월 이건희 당시 삼성그룹 회장에 대한 명예박사학위 수여에 반대해 시위를 벌인 학생들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고려대는 개교 100주년 기념관 건립 때 삼성으로부터 400억원을 지원받아 이 건물에 '100주년 기념 삼성관'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김누리 교수는 이 같은 대학의 기업화를 '파우스트의 거래'로 표현한다. 대학이 시장 논리에 대학의 영혼을 내주는 대가로 대학 이념과 존립 근거가 시장에 종속됐다는 얘기다.

"한국 사회에서 대학과 관련된 논의는 모두 시장이란 프레임에 갇혔다. 시장이 사회를 지배하는 프레임으로 자리잡으면서 대학을 상품으로 여기는 걸 부끄러워하지 않는 시대가 왔다. 그러나 대학이 시장 논리를 따르는 건 대학의 자기 부정이다."

< 정원식 기자 bachwsik@kyunghyang.com >

- 대한민국 희망언론! 경향신문, 구독신청(http://smile.khan.co.kr) -

ⓒ 경향신문 &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by 감정적 성운 | 2009/12/03 12:32 | tr2. 오늘을 기억하자! | 트랙백 | 덧글(0)

noblesse oblige









그리고 한국에서는
.
..
...
....




by 감정적 성운 | 2009/11/24 14:41 | tr3. 그나마 다행 | 트랙백 | 덧글(0)

현명한 투자자의 매매전략

【서울=뉴시스】증권뉴스팀 = <네이버 증권 카페 1위 스탁시티 투자전략>

지난 주 국내증시는 옵션만기라는 부담을 이겨내면서도, 추세를 회복하며 전고점을 돌파한 미 증시와 상승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중국증시 그리고 20일선의 추세를 회복 한 유럽증시에 비해 약세흐름이 지속적으로 나타난 아쉬운 한 주였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지난 주 2주 연속 상승하며 주간으로는 2.5%를 올랐고 나스닥과 S&P500 지수도 각각 2.6%, 2.3% 상승했다. 이는 실적호전 종목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이끄는 모습이었다.

이에 이번 주 국내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변수는 코스피 흐름이 20일선을 회복하면서 글로벌 시장 흐름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인가와 지난 주 상승 주도 업종인 철강업종의 추가상승 흐름에 대한 것이다.

또한 지속적 강세흐름을 나타내고 있는 건설업종과 IT업종 그리고 하방경직을 마무리하고 반등을 꾀하고 있는 자동차 업종의 흐름이 이번 주 코스피 방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된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1600포인트까지 반등한 코스피는 1600포인트의 저항을 이겨내지 못하고 이내 조정을 받는 흐름으로 기존의 1550포인트을 이탈하지 않아야 하방경직의 모습 속에 재차 상승 전환시도를 진행 될 것이다.

이에 따라 현재 우하향하고 있는 20일선의 이동평균선의 각도가 완화되어지면서 1600포인트를 재차 돌파하려는 흐름이 나와 주어야 무난한 반등의 모색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현 구간의 국내증시 흐름은 지속적인 박스권장세로 이해하며 1600포인트 부근에서는 일단 매도로 대응하고 1550포인트 이하에서 만 매수하는 박스권 장세로 접근한다면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는 현명한 투자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혹 현 시장에 대응하기 어렵고 종목 선택이 부담스러운 투자자라면 ARS 종목추천을 청취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자신한다.

※ 오늘의 공략주

1. 시장 주도업종 선택

최근 시장에서의 가장 강한 주도업종을 선택하여 매매하는 것이 현재 구간에서 종목을 선택하는데 가장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판단되며 4분기의 실적 모멘텀이 유효한 ‘어닝서프라이즈’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것으로 보인다.

2. 기관과 외인의 수급상황 체크는 지속적.

현재 국내 시장은 외인이 사지 않으면 상승을 하지 않으므로 기관과 외인의 양매수의 수급의 종목을 찾아 매매를 하는 것이 기대수익률에서도 좋은 모습을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외인과 기관의 수급이 좋은 종목을 선별하여 종목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 스탁시티 최근 단기 관심종목 - 현대건설, 하이닉스, NHN, POSCO

그 외 GS건설, 현대증권, 대우증권, 대한항공, 현대모비스, 삼성전기, 삼성SDI,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신한지주, 우리금융, 디지텍시스템, 엑큐리스, 동아회원권, 로체시스템, 코미코, 엘디티, 제이튠엔터, 손오공, 홈센타, NI스틸, 한솔홈데코, 크로바하이텍, 엠텍비젼, 포휴먼, 유니슨, 에이스디지텍, 테스, 이오테크닉스, 게임빌, 케이엔더블유, KH바텍, 한섬, 네패스, 웅진코웨이, SK케미칼, LG패션 등

▶ 코스피 업종별 관심종목

- IT : 삼성전자, LG전자, LG디스플레이, 하이닉스, LS산전, 대한전선, 신성홀딩스

- 건설 : 삼성물산, GS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대우건설, 대림산업

- 화학 : OCI, LG화학, 효성, 삼성정밀화학, SKC, 한화, 한화석화, 코오롱, 호남석유

- 조선기계 :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STX조선, STX엔진 두산,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 해운 : 한진해운, STX팬오션, 대한해운

- 자동차 : 현대차, 기아차, 대우차판매, 현대모비스

- 증권 :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동양종금증권, HMC투자증권, 키움증권

- 보험 :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LIG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 은행 : KB금융, 우리금융,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외환은행

- 철강 : POSCO, 현대제철, 풍산, 고려아연, 현대하이스코

▶ 코스닥 및 테마 관심종목

다음, 주성엔지니어링, 서울반도체, 포휴먼, 성광벤드, SK컴즈, 셀트리온, 알앤엘바이오, 엔케이바이오, 제넥셀, 소디프신소재, 하나투어, 메가스터디, 인성정보, 유비케어, 코오롱아이넷, 유아이에너지, 넷시큐어테크, 아원, 지엔코, SNH, 뉴로테크, 대우솔라, 유진로봇, 선우중공업, 경윤하이드로, 빅텍, 한양이엔지, 코웰이홀딩스, 뉴인텍, 엘오티베큠, 3노드디지탈, 씨티엘, 포스데이타, 누리텔레콤, 차바이오앤, 피에스텍, 샤인시스템, 엔티피아, 케이디씨, 제이엠아이, 다스텍, CTC, 에듀박스, 엘림에듀, 예스24, 시노펙스, 디브이에스, 루멘스, 넷웨이브, 네오위즈게임즈, 엔씨소프트, 엠게임, 삼목정공, LG이노텍, 우리이티아이, 덕산하이메탈, 엘디티, 보성파워텍, 비에이치아이, 서울마린, 미리넷, 아로마소프트, 케이엠, 에쎈테크 등

“부자선영” 김선영의 추천종목 듣기 ☎ 060-990-0012 ->1->2

※〈오늘의 공략주〉 베스트 전문가

허 식 : 수급개선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테마의 대장

여두성 : 자회사 실적향상, 지분법 평가이익 증가되는 실적호전주

ARS정보 이용 시 정보사용료 30초당 1,000원(VAT별도)이 부과됩니다.

[본 투자전략과 ARS 정보는 관련 전문가의 의견으로 ㈜뉴시스 의견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글은 투자에 참고용이며 매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 있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by 감정적 성운 | 2009/11/16 13:08 | tr7. 젝테크 | 트랙백 | 덧글(0)

2009년 하반기 마지막 급등 테마(2)

2009년 하반기 마지막 급등 테마(2)
입력 : 2009.11.16 11:40
동아회원권2,795953.29%
기준일 주가(또는 지수) = 100으로 했을때, 종목주가와 KOSPI(또는 KOSDAQ)지수의 상대지수 그래프
증권방송 인기패널 [큰바다]는 16일 투자 전략을 통해 다음과 같이 제시하였다.

최근 지수는 120일선까지 조정을 보였지만 외국인의 꾸준한 매수세로 코스피는 잠시 1600P선을 회복하기도 하였다.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로 상승폭이 둔화되며 주식시장은 전강 후약 보습을 보였기 때문에, 실질적으론 개인들은 이득 보단, 손실을 더 많이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필자는 오늘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낼 수 있는 패턴을 중심으로 세력주 분석 및 종목추천을 하고자 하려고 한다. 우리 시장은 신종플루, 4대강, 로봇주, 철강주 등 여러 테마들이 있다. 하지만 최근 이런 테마가 짧은 상승세가 연출되고 순차적으로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차트+수급을 분석하여 선취매 하지 않는다면, 고수익을 얻기가 어렵다.

차트+수급을 분석하여 이번에 필자가 소개시켜드릴 선취매 종목은 숨은 LED관련 종목으로써, 현재 증권사에 알려지지 않았고, 폭등 직전에 놓은 상승 임박주임에 주목해야 한다. 필자가 제시하는 2009년 마지막 대박주인 동 종목에 대한 추천 근거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적정가치 5만원에 불구 현 5천원대에 불과한 초저평가 승부주!
오늘 추천하는 종목은 지속적인 설비투자로 100억이 넘는 투자로 인해 생산능력을 최대화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영업이익의 꾸준한 증가세가 이루어지며 안정적인 실적을 보이고 있다. 최근 영업이익이 작년 대비 150% 넘는 영업이익을 보였으며,매년 40% 이상의 고성장이 예상되며, 현재 주가에서 최소 10배가 오른다고 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는 종목이다.

둘째. LED 숨은 진정한 수혜주
동 종목은 개인 뿐만 아니라, 증권사에도 알려지지 않은 진정한 LED수혜주 이다. LED 조명선두에 있으면, 시장 점유율이 40% 이상을 차지한 선두업체 이며, 최근 획기적인 개발에 성공하여 인증 획득에 성공하는 모습이다.

셋째. 수직 폭발 초읽기로 급등의 조건 3요소 확보
기술적 분석상 차트로만 분석하더라도 일봉은 급등파동 눌림 구간에서 강력한 상승 모멘텀을 형성함으로써 이미 완벽한 매집 한 것을 포착할 수 있다. 급등할 수밖에 수급+챠트+실적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다. 지수가 조정을 받더라도 시장의 대안종목으로 부각되는 주식이다

넷째. 거대 세력 물량 매집 완료 및 급등 초읽기!
이 종목은 세력 매집이 90% 이상 마무리 된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최근 인위적인 주가 조정으로 인해서 개미들이 들어 올 수 없게 만들면서 최근 다시 상승하기 위해서 머리를 들고 있다. 이 사실을 늦게 감지한 외국인, 기관의 쌍끌이 매수가 들어오면서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는 상태이다. 지금이 매수할 마지막 기회이다.

마지막으로 단호히 언급합니다. 이제 더 이상의 기회는 없습니다.

[ 핫이슈 종목 게시판 ]
동아회원권(049180)/아리진(067850)/효성(004800)/C&우방랜드(084680)/영보화학(014440)/케드콤(011050)/현대차(005380)/위지트(036090)/스타엠(036260)/이화전기(024810)

■ 본 투자전략은 투자의 참고자료이며, 이데일리 컨텐츠제공처의 전문가별 전략입니다.

by 감정적 성운 | 2009/11/16 13:06 | tr7. 젝테크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